1/5/2022 (신명기 12장)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 (신명기 12:8)

변화된 자만이 예배자로 설 수 있다 하신다… 하나님 앞에서 예배자로 설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온전한 변화는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의 변화를 말씀해 주신다. 그 전과 후가 확연하게 다름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온전히 십자가에 죽은 자만이 진정한 예배자로 설 수 있다 하신다. 내가 보는 세상 중심의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약속의 언약 중심으로(2) 변화되어야 한다 하신다…

주님, 아직도 내 눈에 보이는 세상의 기준으로 또한 나의 생각 중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변화를 받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 택하신 곳에서 드려지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인데(5)… 아직도 내 안에 있는 우상을 완전히 깨뜨려 버리고 나의 교만과, 자아를 온전히 불사르는 변화를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제는 나의 소견대로 가 아닌 온전한 변화를 사는 Christ Life중심의 삶으로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 comments
0 likes
Prev post: 1/4/2022 (신명기 11장)Next post: 1/6/2021 (신명기 13장)

Related pos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