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018. (새 경주를 시작하며…)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전 9:24-27).

내가 무었을 향해 달리는지 를 아는 방향성이 중요하다… 한해를 돌아보고 시작되는 새해를 준비하는데 주시는 말씀이다. 열심만 중요 한것이 아니라 무었을 위한 것인가를 아는것이다. 방향이 중요하다… 우리 CBMC 에게 주신 사명과 비전이 허공을 치고 썩을것을 향해 달려가는 허무한 것이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주님, 새해에는 열심과 방향성이 일치한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 CBMC 모든 사역잘이 주님앞에 섰을때에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일에 충성 하였으매…’ 를 위해 달려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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