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3/23/2023 (욥기 42장)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기 42:5-6)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보라 하신다… 욥기 묵상의 마지막 장이다. 쉽지 않은 욥기서의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과, 사랑을 다시…

Read More
Back To Top